한국정신신체의학회

이사장인사말

이사장 하지현 사진

  • 안녕하십니까?
  • 정신신체의학은 마음과 몸의 상호작용, 신체질병에 따른 정신건강의학적 문제를 연구하고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자문조정정신의학, 종합병원정신의학으로도 볼리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는 미국에서 세부전문의가 배출되고 있는 정신의학의 중요한 세부전공 중 하나입니다. 다른 임상의학과 및 정신건강 관련 전문가들과 유기적 관계를 통해 최상의 진료와 환자의 건강을 얻기 위한 다학제간 노력을 하는 실용적인 면도 갖고 있습니다.
  • 한국정신신체의학회는 1992년 6월 창립되어 2022년 6월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이사장의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오랜 기간 정신의학에서 정신신체의학의 길을 닦아낸 선후배 회원들의 노력과 결실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30년을 발전적으로 만들어갈 발판을 만드는 것이 앞으로 2년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 코로나19가 3년차로 접어들면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이전과 같이 학술모임과 활동이 다시 오프라인에서 재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발맞춰 그동안 미루어두었던 정신신체의학 전문가과정을 재개하고, 임상뇌파 전문가 과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최근 발간된 정신신체의학 교과서 2판이후에 앞으로는 다양한 종류의 이 분야의 실용적 총서를 발간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진등재지인 정신신체의학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켜나갈 것이며, 일본 및 미국, 유럽등의 해외학술단체와 교류를 지속하고, 학회에서 정신신체의학 연구를 지원하여 회원들의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안하겠습니다.
  • 홈페이지를 방문한 모든 분의 지속적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이사장 하지현